코나미가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게임내에서 전혀 알려주지 않는 정보들. 경험으로만 알 수 있는 사실들에 대해서 다루는 페이지.

 


일반


스팀에서 일본어로 설정하면은 일본어 원음성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영문자막으로 설정하여 일음 영자막으로 할 수 있다. 영음성이 영... 좋지 않은 판국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렇게 해야한다.

하지만, 비공식 한글패치는 싱크가 맞지 않기 때문에(영문자막으로 작업을 한 듯하다. 그래서 영문자막에 싱크가 맞춰져 있음.),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셈... 메기솔은 원래 일본게임인데... 왜 영자막으로 작업을 한 것인지는 의문... 개 시발새끼들...

왜 콘솔로 한글판 독점을 한 것인지도 노이해다. 그런다고 뭐 살거같애? 한글자막 하나만 보고 살거같애? 응 아니야~^^ 그냥 생각이 없다. 원래 게임을 안사는 사람은 무슨 개지랄을 해도 안산다. 불편하기만 하고... 절레절레...

 

스팀 가족계정을 활성화하여 부캐를 양성할 수 있다. 본캐가 할 거 다해서 진짜로 할 게 없다면은 부캐를 생성해서 더 오래 재미있게 즐겨보자.

명박코인은 당연히 계정별로 따로 쌓이고, 동작한다.

 

출석체크는 한국시간으로 오후5시 이후로 하면 되고, 일주일중 명박코인을 주는 때에만 출석체크를 해도 무방하다.

명박코인을 주는 요일은 수요일(15명박코인), 토요일(35명박코인), 일요일(30명박코인)로 고정되어 있고, 다른 요일은 코나미가 게임을 실제로 해보기는 했는지 의아스러울 정도의 출석체크 보상을 준다. (10만GMP라던지... 16루떼아 라던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은 소액결제를 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일본에만 한정하여 명박코인이 기간제 캐쉬인데... 일본 지못미 이렇게 볼건 아니고, 일본쪽은 PF포인트로 명박코인을 구할 수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장단점이 있는 셈이다.

그래서 오래하다보면은 명박코인은 결국엔 쓸데가 없어서 쌓이게 된다.

 

관리자 보상으로 명박코인을 줄때가 있는데... 이건 조건을 알 수가 없다.

 


FOB


보복웜홀은 라이벌을 시큐리티가 발견하여 컴뱃얼럿을 발동했을때만 작동한다.(그 외에는 다 꽝! 어이가 없다.)

 

자신이 없다면, 시큐리티 챌린지를 제외하고, FOB를 트라이 하면 안된다. 서포트 FOB간에 보복웜홀이 공유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치터가 계속해서 보복이 들어오게 되면은 골치 아프기 때문에 발각당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트라이하지 않는 것이 좋다.

 

FOB 블로케이드 시간은 방어성공시 12시간, 방어실패시 24시간동안 지속된다.(확실치는 않음)

커맨드센터 핵탈취의 경우는 시간이 더 길다.

그 날 왠지 치터가 활개치고 있다면, 이 블로케이드를 풀면 안된다. 블로케이드는 라이벌 FOB 공격시에 풀린다. 이벤트 FOB는 풀리지 않는다. 치터가 활개치고 있으면, 그 날은 사리는 것이 좋다. 거짓말 안하고, 계속해서 들어온다. 절대로 풀지 말 것.

하루정도 지나면 싫증이 나서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사리는 것이 좋다. 보복웜홀이 열렸어도 절대로 보복하지 말 것.

 

이 보복웜홀 공유는 무려 31일이나 지속되고(미친거 아니냐?), 당사자가 보복을 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유지가 된다. 좆망시스템.

 

가장 좋은 시큐리티 레인지는 숏, 미디엄, 롱 중에서 롱이 가장 좋다. 시야가 가장 길기 때문이다.

 

시큐리티 살상과 비살상중에서 살상이 더 좋다. 지뢰가 더 좋기 때문이다.

비살상 지뢰는 기어가면은 작동을 안할 뿐더러, 소리가 나지 않는다. 일단 얼럿을 띄워야 하는데, 바리케이드 전술이 안통한다.

 

시큐리티는 얼럿상태가 아니면, 스나의 시야 조이기를 하지 않는다. 시야 조이기를 안해도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본 시야가 길기 때문에 롱레인지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밸런스 어디?

 

시큐리티 업그레이드는 방어력 위주로 먼저 하는 것이 좋다. 복장, 감시카메라 내구력, 드론 내구력등등...

 

시큐리티 플랫폼 레벨을 99까지 올려서 시큐리티 관련 랭크를 S를 먼저 찍어야 한다.

73에 A랭이 되고, A랭과 S랭은 무려 8분이나 차이가 난다. (A랭 18분 -> S랭 10분)

블로케이드가 30분에서 10분으로 감소한다. 10분도 긴 시간인데... 30분이면은 다 털릴 수 있다.

 

시큐리티 S를 세팅하는데 대략적으로 170명(안정적)의 S++스탭이 필요하다.

그래서 최종목표는 결론적으로 3단계 PF랭크 보너스가 있는 특성을 가진 스탭 170명을 다이렉트 컨트랙트 걸어서 잠궈놓고, 시큐리티에 짱박는 것이 된다.

이게 버그인지 핵인지 모르겠는데... 시큐리티 세팅을 E로 맞춰놔도 S++이 수비하다가 빨려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굉장히 짜증나고 귀찮아지기 때문에 이 목표를 먼저 잡는 것을 추천한다.

이게 다 메뉴얼 설정이 없어서 발생하는 문제다. 비율로 작동하는 것인지 설명도 없고 그냥 추측만을 해야되기 때문이다.

 

시큐리티 쪽에 랭크를 E로 잡아놓아도 이게 버그인지 아니면 치트인지 S++스탭이 배치되는 경우가 있다. 개빡치는걸 싫어한다면은 컴뱃쪽에다가 S++스탭을 빼놓자. 이 문제는 10명이 풀톤되냐 아니면 36명이 풀톤되냐의 문제이다.

이게 다 코나미가 게임을 좆같이도 만들었기 때문에 그렇다. 우리 모두 코나미를 욕하도록 하자. 메뉴얼 설정이 없다. 그냥 오토...

 

확실하지는 않지만, 컴뱃E 스탭을 하나 짱박아서 시큐리티 세팅에 S++ - E 를 띄우는 것이 솔루션으로 보인다.

가장 적합한 스탭 후보로는 당연히 컴뱃 스탯이 제일 구린 우리 밀러(부사령관)를 짱박아 놓는게 좋아 보인다.

 

 

방어측 병력상태는 디코이수까지 포함하여 표시된다. 최대75로 표시되는데, 실제병력50%정도 + 디코이50%정도로 구성된다.

 

경비레벨을 낮춰도 해당레벨 경비가 수가 없거나 부족하면은 지 멋대로 배치한다.

예를들어 S++경비와 S+경비로 시큐리티 세팅을 E로 맞춘다면은 E레벨 경비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나머지 S++과 S+경비를 세운다. 지 꼴리는대로 한다. 이건 인사담당을 부관인 밀러가 하기 때문인데... 왜 인사권을 수동으로 할 수 없는지 의아할 따름이다.

추측으로는 비율이 높은 랭크의 스탭을 시큐리티로 배치하는 것 같다.

 

지뢰는 시큐리티 장비로 표시되지 않지만, 지뢰 개발레벨은 시큐리티에 적용된다.

비살상 지뢰인 가스지뢰가 배치되게 되면은 시큐리티에 가스마스크가 착용이 되고, 가스지뢰를 이용한 프렌들리 파이어에 면역이 된다.

디코이도 시큐리티 장비로 표시되지 않지만, 개발레벨이 시큐리티에 적용된다. 최종적으로는 전기쇼크디코이를 사용하게 된다.

 

시큐리티 권총은 딱 하나 존재하고, 살상과 비살상에 관계없이 똑같이 살상으로 작동한다.(확실치는 않음)

 

시큐리티 근접데미지는 살상의 경우 일반적인 데미지가 들어가고, 비살상의 경우는 스턴 데미지가 들어간다.

 

시큐리티에 발라클라바를 세팅하지 않아도 지원병력은 발라클라바를 강제로 착용하게 된다.

발라클라바를 착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상당히 어려운데... 비살상의 경우 경비 슈트를 개발하지 않는다해도 4성의 가스지뢰의 존재로 인해서 강제착용이 되게 된다. 경비슈트 뿐만이 아니라 가스지뢰까지 개발하면 안된다.

살상의 경우는 슈트개발만 안하면 된다.

 

커스터마이즈 카메라와 지뢰는 한 클러스터당 각각 최대 1개와 4개씩 밖에 설치하지 못한다.

그래서, 한 클러스터에 좆돼봐라! 하고, 카메라 3개 설치하고, 지뢰 12개로 봉쇄하는 전술이 불가능하다.

 

FOB 공격시 수비측에 스네이크가 난입하면, 블로케이드 시간이 5분증가하고, 공격자의 위치가 조정되고, 얼럿이 사라진다.

 

수비측 스네이크는 무한 부활한다.

수비측 스네이크는 컴뱃플랫폼 레벨에 따라서 많이 부활할 수 있다.

 

디스패치 FOB 유닛은 머리수 줄이기와 지원병력저지까지가 가성비가 좋은 것으로 판단된다.

 

디스패치 FOB 유닛이 실패하면은 다른 플랫폼에 다시 시도하여 초기화 시킬 수 있다.(이거 미친거 아니냐? 버그 아닌가여? 좆망.)

 

 

FOB 공격시 웜홀로 들어온 다음에 잠깐의 무적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무적판정이 애매모호하다. 지뢰는 무시하고, 안티더프트 필드센서는 또 작동한다. 그리고, 시각적으로는 안보이지만, 소리는 들린다. 참으로 희안한 무적판정이다.

이 무적판정시간을 조작하면은 그것이 치트다. 치터들의 기본소양. 기본베이스라고 보면 된다.

이 기본베이스를 준 것이 코나미 자기 자신이라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할 뿐이다. 개인적으로 로컬파일에서 이 무적판정을 삭제해야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방어는 의미가 없다. FOB에는 치터가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왜 이렇게 문제가 되었냐면은 치터를 색출할 수단을 가지고 있지도 않을 뿐더러, 찾아내서 밴을 먹이든 뭔가 수동적인 조치를 해야하는데 아예 안하기 때문이다.

안티치트는 원리가 아주 간단하다. 파일 무결성 검사를 통해서 맞지 않으면 크래쉬. 이것이 기본적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완전 똥망인 것이... 로컬파일 무결성 검사를 손 놓는다. 로컬파일 조작이 어렵냐? 하고 묻는다면, 그 마저도 간단하다고 말할 수 있다. 총체적인 난국...

이렇게 무결성 검사는 기본중의 기본인데 이것마저 하지 않으니, 비인가 프로그램은 먼산이 되어버린다.

로컬조작으로 그냥 뚫려버리는데 FOB는 멀티플레이이고, 랭킹까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정성이 바로 훼손된다.

결론은 코나미가 이미 팔아먹을대로 팔아먹었고, PC를 버렸던가, 아니면은 안티치트를 운영하기 위한 인력과 예산을 아까워 하는 것이 분명하다.

이 게임은 근본적으로 코옵으로 갔어야 했다고 생각하는데... 컨셉이 잘못되었다. 1:1데스매치... 그것도 무려 3인칭으로... 그것도 24시간 쉼없이 굴러간다. 시스템적으로...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래서 오프라인으로 하는 유저들이 상당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유는 FOB방어에 실패했을때의 페널티는 둘째치고서라도 유쾌한 경험이 아니기 때문이다. 패배를 좋아하는 유저들은 없다. 피로감도 한몫한다.

24시간 하루종일 신경써야하는 이 패배에 민감한 유저들은 그래서 등을 돌리게 된다. 컨셉이 잘못된 셈.

그렇다고 쳐보자. 이 패배가 납득이 되는가? 절대로 아니다. 치터는 이제 대놓고 치트를 쓰고 있다. 안잡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9초만에 코어 골인을 납득할 수 있는 패배라고 생각하는가?

시큐리티 스탭이 1초만에 전부 뉴트럴라이즈 되는게 납득할 수 있는가? 건샷도 아니다. 그냥 뉴트럴라이즈다.

그리고, 대놓고 쓰지 않고, 그럴듯하게 치트를 쓰고 있는 유저들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FOB는 치터가 일상이 되어버렸다. 공정성도 훼손됐고, 이젠 치터들의 그들만의 리그가 된지 오래다.

콘솔은 잘 굴러가는 듯하다. 이건 PC판의 문제다.

 

정상적인 FOB는 이제 가능한 것일까? 불가능하다.

공격과 수비... 전부다 불가능하다.

치트는 공격측만 쓴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수비쪽에도 쓴다. 시발 티얀새끼... 치터새끼진짜...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낌없이 주는 우리 티얀형님~ 아... 개소리 죄송;

절대로 설치불가능한 위치에 설치해놓은 지뢰... 안보이는 카메라... 기절하면 장거리 풀톤... 지원병력조작까지...

수비쪽에도 이렇게 문제점이 가득하다. 로컬파일 무결성 검사만 해도 이렇게 대놓고 쓰지는 않을거다. 

 

그렇다면, 치터와 치터가 만나면? 둘의 만남은 선사되지 않는다. 세션이 맞지가 않아서 퇴장!

FOB는 이제 수비쪽으로 참가가 불가능한 그들만의 리그가 된 것이다.

무결성 검사만 해도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지만, 뭐 비인가 프로그램은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코나미는 기본적인 것 자체를 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FOB확장을 하지 않고도 기지레벨162를 찍는 사람도 있다. 이건 자기네들 수익에까지 해를 끼치고 있는건데... 신경자체를 아예 쓰지를 않는다.

 

장점으로는 지원하지 않는 모드(치트)질이 가능한 것 뿐이다. 단지 그 뿐...

아 그리고, 그런 검사들이 다 스킵되어서 로딩이 빠르다는 것도 있다. 정말로 그것 뿐...

 


치터


 

2016년 10월 28일인 현재까지도 치터가 있다.

 

대놓고 쓰는 것도 문제지만, 티나지 않게 치트를 쓰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랭킹시스템의 격은 이미 떨어졌지만, 이젠 아무런 희망도 없다. 우리 모두 치트를 쓰도록 하자. ;)

 

얘가 잘하는 앤지 치트를 쓰는 앤지 구분이 안되는 시점에서부터 랭킹은 가치없고,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다.

 

코나미가 서버 자체적으로 안티치트엔진을 구현안할거면은 리플레이 동영상 녹화기능을 도입해서 플레이어보고 확인하게라도 만들었어야 됐지만, 현재로서는 일반인과 치터를 구분하는 방법이 없다.

버려진 게임인셈...

 


 

치트는 2016년 10월 29일 처음으로 진짜로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그동안 내가 아무런 부질없는 짓을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치트는 정말로 별의별 치트가 다 있고, FOB까지 완벽하게 작동한다.

 

치트의 종류는

 

순간이동(몇초만에 코어에 골인 가능함.)

닭모자(발각당해도 봐줌. 이건 인비지블 모드랑 같이 쓰면은 진짜 투명인간이 될텐데 재미없으니깐 자제해라.)

인비지블(필수. 보복웜홀? 그딴게 뭐죠? 근데 완벽한건 아님. 이건 이따가 다시 설명.)

무한 헬스(안죽는다.)

무한 탄약(개웃김)

무한 서프레서

 

이거 말고도 존나게 많은데... 뭐 경비들 시작하자마자 진짜 0초에 경비들 스턴시키는 것도 있고...

 

아직까지 안 막았다는 것은 버렸다는 것이니... 모두들 치트를 쓰도록 하자. 그렇다고 너무 대놓고 쓰지는 말고...

 

중요한 사실은, 이 재미있는 것을 지들만 썼다는 소리인데... 이 치트가 아직까지는 완벽하지는 않아서 주의할 점을 적겠다.

 

우와! 신난다! 난 투명인간이다! 하면서 막 총 존나게 쓰고 깽판을 치고 싶겠지만, 이건 시야 보정치라는게 존재한다. 이건 치트를 쓰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사실 AI도 치트를 쓴다는 소리이다.

 

플래시하이더(총구불빛가리기),스니킹슈트(나이트비전감지안됨) 이런저런 대비를 해도 결국에는 보인다 이 소리다.

 

이 보정치라는 것은 플레이어가 뭔가 행동(총을 쏘거나, 수류탄 같은것을 던지거나)을 할때마다 증가하는데, 결국에는 보정치가 이빠이 올라가서 시야가 존나게 길어지기 때문에 결국에는 보이게 된다.

 

그래서 보복웜홀이 열리기 때문에 이런 행동들을 최대한 자제하고, 인비지블 치트를 써야할 것이다.

 

무한체력도 만능은 아닌데,... 수면가스라던지 이런 넉다운관련 데미지는 그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비살상이 굉장히 까다롭다.

 

치트를 쓰지 않는애들은 살상세팅이 존나게 까다롭지만, 치트를 쓰는 애들은 비살상이 까다로운 셈.

 

결론은 인비지블에 무한체력을 하게 되면은 발각되서 보복웜홀이 열릴 수는 있지만, 클리어를 못하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된다.

 

근데 여기에 치킨모자까지 쓰면은.... 어우... 예의상 이것까지는 쓰지마라. 치트를 쓰더라도 매너겜은 해라. '-^

 

다시 또 결론을 내리자면은 비살상을 하는 애들도 생각이 있다는 소리다. 어차피 의미없으니, 넉다운을 시켜서 랭킹 점수라도 떨구겠다는 소리다. 이미 치터들이 활개를 치고 있고, 계속해서 활개를 칠거니깐...

 

그러므로 시큐리티 챌린지 같은거는 키지마라. 치터가 계속해서 들어온다.

 

무한 탄약 모드를 대비해서 설명하자면, 보통 풀톤의 허용치는 48개가 제한인데... 무한탄약이 풀톤에도 적용이 되어서 다 풀톤할 수 있다. 경비들, 컨테이너, 기관총, 박격포,... 존재하는거 시간만 있으면은 다 빨아들일 수 있다는 소리다.

 

그러니, 치터가 들어와도 그런가보다 하고, 너도 치트를 쓰도록 해라. 방어성공할 생각은 하지말고... 다 의미없다.

 

경비에다가 수영복을 입히는 짓거리를 괜히 하는게 아니라는 소리다. 이건 코나미가 치트를 인정하고 내놓은 것이 분명하다. 자기들도 포기한거지...

 

그러니 경비를 비살상을 하든 수영복을 입히든 그런 애들한테 뭐라고 할 수가 없다. 걔네들도 생각이 있는 것이다.

 

경비는 롱레인지가 그나마 까다롭지만, 미디엄이라고 해서 못보는게 아니다. 미디엄도 니가 존나게 깽판치면은 시야 보정치가 존나게 올라가서 결국에는 본다.ㅋㅋㅋㅋㅋㅋㅋㅋ AI도 치트를 쓴다니깐?

 

여기에 닭모자가 추가되면은 의미없을텐데. 이건 내가 한번만 써보고 소감을 말해주겠다. 닭모자가 내가 생각한대로 작동하면은 진짜로 투명인간인데...

 

닭모자는 경비를 병신만드는 것인데 깽판을 치다보면은 걸리긴 걸린다. AI도 치트를 쓰는 셈...

 

이게 행동을 하게 되면은 보정이 쌓이는 것인지 경비를 죽이면 보정이 쌓이는 것인지는 파고들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므로 깽판을 치더라도 적당히 하도록 하자. 뭐... 보복웜홀같은거 신경 안쓴다면은... 그냥 깽판쳐도 된다.

 

닭모자는 감시카메라에 걸리는 아주 엑스맨스러운 성능을 가지고 있다. 인비지블은 사격이 빗나갔을때의 소리를 유추하여 걸리기 때문에 이것도 정말로 엑스맨스러운 성능을 가지고 있다. 단점을 극복하여 잘 써야할 것...

 

플레이어 카메라로 확인할 수 없는 사각지대로 경비들이 순간이동한다. AI도 결국에는 치트를 쓰는 셈... 등 뒤에서 바로 리젠되고 그런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음. 이건 치트를 쓰면서 알게된 사실이다.

 


 

2017년 01월 26일자 보고를 드리자면...

 

현재 내가 계정 4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치트를 쓴 1개의 계정만 PF랭킹이 현재까지 표시가 안 되고 있다.

 

어떤 시스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러므로 치트를 만약에 쓰고 싶다면은 부계정을 파서 쓰는 것을 권장한다.

 

각종내역확인도 안되고 진짜 계정이 병신이 된다.

 

아직까지 치트 정상작동함. 근데... 목록에 PF랭크 병신된 놈들만 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치터촌을 구현한 듯 하다. 치트쓰다가 걸리면은 격리가 되는 듯함.

 

근데 존나게 웃긴것이... 이 PF랭킹만 제외하면은 다른 부분은 전부다 멀쩡함.

 

계정하나 더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고 싶긴 한데... 너무 귀찮다... 이미 4계정 돌리는 것도 조금 벅참 솔직히...

 

이 병신상태가 되면은 쳐들어온 내역을 확인할 수가 없어서 웜홀보복이 불가능해지고, 시큐리티 리포트가 안떠서 내역을 볼 수가 없게 되기도 한다.

 

주의할 것. 내가 너무 안일했던 것이 분명하다. 내가 너무 대놓고 쓰기는 했음.

 

치트를 쓸거면은 디펜스 들어오는 놈을 팅기게끔 조치하고, 쓰는 것을 일단은 추천한다.

 

이게 발각되는 것이 로그로 분석을 하는 것인지... 유저가 신고를 하는 것인지 알 길이 없다.

 

아무리 유저가 빠져서 망게임이라고 해도 아직까지 하는 사람이 분명히 존재하고, 코나미가 쓸데없이 지금까지 서버 유지를 하고 있으니... 다들 주의하도록 하자.

 

시큐리티 챌린지랑, 핵가지고 있는 놈 뜨는거는 정상작동한다. 진짜 좆망겜이넼ㅋㅋㅋㅋㅋㅋ

이래서 핵이랑 시큐리티 챌린지가 망한 것 같다. 좆망겜 진짜... 어휴...

 

이거 치터촌이 영구적인지 아닌지 연구를 해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세이브파일을 따라가는건지 아니면은 계정을 따라가는건지도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이게 다 코나미가 알려주지를 않아서 생기는 문제다.

 

 


세이브 데이터 삭제


저 구제불능의 치트를 쓴 계정을 살리기 위해서 방법을 하나 써봤다.

 

과연 세이브 데이터를 삭제하면은 계정이 정상적으로 되는가?

 

답은 그렇지 않다. 이다. 밴의 개념이 세이브 데이터가 아닌 계정으로 밴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온라인 값은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 신기한데...

 

내가 가지고 있던 온라인 자원인 핵무기 2개는 세이브를 삭제해도 그대로 남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지어는 GMP와 자원이라던지 차량, 식물같은 것도 그대로 남아있다.

 

명박코인도 그대로 정상적으로 남아있고, FOB확장까지 건재하다. 심지어는 안티더프트 노랭이 개발도 11일이 여전히 돌아가고 있다.

 

노랭이 개발은 온라인 개발이라고 보면은 되는데... 개발한 것들이 고대로 남아있다.

 

하지만, 플랫폼은 초기화가 된다. 플랫폼 다시 다 지어야됔ㅋㅋㅋㅋㅋㅋㅋ 어우... 플랫폼은 정말로 희안한 구조인데... 자원같은거는 로컬로 작동을 하지만, 건설시간은 온라인으로 작동한다. 개시발새끼들 진짜.......

 

심지어는 랭킹까지 유지가 된다. 이벤트FOB 내역도 유지가 된다.

 

결론은 계정이 밴이 되는 것이고, 세이브 데이터 삭제로 이 난관을 타파할 수가 없었다.

 

계정밴 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봐야 할 듯하고, 계정을 버려도 되는지의 여부도 확인해야 할 듯 싶다.

 


세이브파일 변조 & 모니터링


최종적으로 밴처리가 된 계정은 버리기로 하였다. 보람이 없기 때문이다.

 

최근까지의 결론을 내리자면, 코나미는 세이브파일 변조와 모니터링 쪽으로 밴인지 밴 비슷한 시스템인지를 계정에 적용하는 것 같다.

이건 약관에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주의를 해야하는데...

 

메기솔5는 결론은 온라인 게임이다. 이게 언제까지 갈런지는 모르겠는데... 그 점을 유의해야되고...

 

그래서 트레이너라든지 치트를 사용하여 세이브 파일을 건드리는 행위(돈 최대, 자원최대, 장비최대 이러한 것들)를 하면 안된다.

난 너무나 대놓고 써서 밴비스무리한 것이 적용이 된 듯 하다.

 

문제는 모니터링의 영역인데... 이걸 테스트를 해봐야 하는데... 아직 못해봤다.

모니터링 부분은 FOB 트라이시에 치트사용유무를 판별한다는 것인 것 같은데... 뭐 무적이라던지 인비지블 치트 같은 것이 있겠다. 뭐 슈퍼 스프린트, 뭐 순간이동 이런 것도 있을 것이고...

 

이걸 일일히 모니터링 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내 경우에는 모니터링에 걸렸다기 보다는 세이브 파일 변조쪽에 걸렸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 부분은 시간되면은 더 연구해 보는 것으로 하겠다. 4계정에서 3계정 돌리는 것으로 줄여도 굉장히 귀찮을 것 같다.

그리고, 연구를 하려면... 계정을 하나 더 파야되겠지... 하... 처음부터 어떻게 키워... 진짜 귀찮아...

 

세이브 파일 변조로 인한 PF랭킹 밴으로 결론을 내렸다.

 

메기솔5는 싱글의 탈을 쓴 온라인게임이라는 것을 유념하여 플레이 하도록 하자. 트레이너 같은 것을 쓰고 싶다면, 크래킹버전으로 따로 즐기도록 하자.

 

현재 계정을 하나 더 파서 모니터링쪽 치트를 잡는지 테스트하는 중이다.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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